부산 서면 혈정액·혈뇨, 검사에서 보는 것.
정액에 피가 섞인 것과 소변에 피가 섞인 것은 같은 "피"라도 걱정의 수준이 다릅니다. 40세 이하에서 한 번 있었던 혈정액은 대부분 저절로 멎는 가벼운 원인이고, 눈에 보이는 혈뇨는 한 번이라도, 멎었더라도 반드시 원인을 확인합니다. 소변검사와 초음파에서 무엇을 보는지, 성병 검사를 왜 함께 묻는지 서면 유로진남성의원 비뇨의학과 의료진이 정리했습니다.
유로진남성의원 서면 비뇨의학과 의료진

부산 서면 남성 비뇨기과 검사·치료
소변검사 · 배양 · 성병 검사 · 전립선·신장·방광 초음파 — 이 글의 근거가 되는 진료 페이지입니다.
남성 비뇨기과 보기 →- 정액에 피가 섞이면 심각한가요?
- 소변에 피가 한 번 보이고 멎었는데 괜찮나요?
- 어떤 검사를 하나요?
- 성병도 원인이 될 수 있나요?
- 혈액 희석제를 먹는데 그것 때문인가요?
아래에서 다섯 가지 질문에 "혈정액은 대부분 가볍고, 혈뇨는 매번 확인한다"는 구분을 중심으로 답변드립니다.
한 줄 결론 — 두 증상, 두 가지 수준의 걱정
혈정액은 전립선이나 정낭의 작은 혈관이 터진 것이 대부분이라 40세 이하에서 다른 증상 없이 한 번 있었다면 거의 양성이고 몇 주 안에 사라집니다. 혈뇨는 다릅니다. 눈에 보이는 혈뇨는 통증 없이 한 번 있다 멎었더라도 매번 확인합니다. 감염·결석·전립선비대가 대부분이지만, 방광암은 흔히 통증 없는 간헐적 혈뇨로 처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부산 서면 유로진남성의원은 두 증상 모두 한 번 내원으로 소변검사·배양·초음파를 끝내고 원인을 좁힙니다.
"멎었으니 괜찮다"는 혈정액에는 대체로 맞고, 혈뇨에는 맞지 않습니다. 이 글의 기준이 그것입니다.
혈정액 — 부산 비뇨의학과가 예상하는 원인
정액의 피는 대부분 전립선이나 정낭에서 나옵니다. 격한 관계나 오랜 금욕 뒤 작은 혈관이 터지는 경우, 전립선염이나 정낭염, 전립선 조직검사나 정관수술 뒤 일시적 출혈이 흔한 원인입니다. 40세 이하에서 한 번이면 검사 없이 경과를 보기도 하지만, 서면에서는 소변검사와 혈압 확인 정도는 권합니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분명합니다. 40세 이상, 한 달 넘게 반복, 혈뇨나 배뇨 통증·열 동반, 체중 감소, 혈액 희석제 복용 중입니다. 이때는 전립선·정낭 초음파와 PSA를 함께 보고, 전립선염이면 전립선염 치료 를 시작합니다. PSA 해석은 PSA 높을 때 다음 검사 에 있습니다.
다른 증상 없음. 몇 주 내 소실.
혈뇨 · 통증 · 열 · 체중 감소 · 희석제 복용.
혈뇨 — 모든 경우를 확인하는 이유
눈에 보이는 혈뇨의 흔한 원인은 요로감염, 요로결석, 전립선비대증, 격한 운동 뒤 일시 출혈입니다. 그러나 방광암과 신장암은 통증 없이 한 번 비쳤다 사라지는 혈뇨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흡연자와 50세 이상에서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비뇨의학과는 "한 번이고 안 아팠다"를 안심의 근거가 아니라 확인의 이유로 봅니다.
서면 유로진남성의원에서는 소변검사·배양·신장·방광·전립선 초음파를 한 번에 하고, 감염이나 결석이면 그 자리에서 치료합니다. 초음파에서 설명되지 않거나 위험 요인이 있으면 방광내시경이 필요하며, 이것은 서면에서 하지 않고 부산 대학병원·종합병원으로 연계합니다. 초음파가 내시경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흔한 원인 — 감염 · 결석 · 전립선비대 · 운동 후
- 놓치면 안 되는 원인 — 방광암 · 신장암 (통증 없는 간헐 혈뇨)
- 초음파로 설명 안 됨 · 흡연 · 50세 이상 — 방광내시경 연계

소변검사와 초음파에서 보는 것
소변검사는 현미경으로 적혈구·백혈구·세균을 세고, 배양으로 원인균과 맞는 항생제를 찾습니다. 백혈구가 많고 세균이 자라면 감염, 적혈구만 있고 배양이 음성이면 결석·종양·전립선 쪽으로 방향이 바뀝니다. 35세 이하나 새 파트너가 있었던 분은 성병 검사를 함께 합니다.
초음파는 혈정액이면 전립선과 정낭을, 혈뇨면 신장·방광·전립선을 봅니다. 결석, 신장 낭종이나 종괴, 방광 벽의 돌출, 전립선 부피와 중엽, 잔뇨가 한 번에 확인됩니다. 서면에서는 검사 당일 결과를 설명드리고 배양은 2~3일 뒤 카카오톡으로 안내드립니다.
적혈구 · 백혈구 · 원인균 · 항생제 감수성.
혈정액 — 전립선 · 정낭 / 혈뇨 — 신장 · 방광 · 전립선.
성병 — 가능성이 낮아 보여도 묻는 이유
클라미디아와 임질은 요도·전립선·부고환에 염증을 일으키면서도 다른 증상이 거의 없을 수 있고, 그 염증이 혈정액이나 혈뇨로 처음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서면 진료실에서는 결혼 여부나 나이와 상관없이 최근 관계와 파트너 변화를 묻습니다. 소변 한 번으로 여러 균을 한꺼번에 확인하는 검사가 있어 추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양성이면 항생제와 파트너 치료를 함께 안내하고, 치료 뒤 피가 사라지는지로 원인을 확인합니다. 검사 항목은 성병 검사 에, 비용 구조는 성병 검사 비용 에 정리했습니다.
희석제·운동·색깔 — 원인은 아니지만 단서가 되는 것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는 건강한 요로에서 출혈을 만들지 않습니다. 숨어 있던 원인이 드러나는 문턱을 낮출 뿐이라, 희석제 복용 중의 혈뇨는 "약 때문"으로 넘기지 않고 똑같이 검사합니다. 격한 운동이나 장거리 달리기 뒤 혈뇨는 하루 이틀 안에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며, 그 뒤에도 남으면 검사합니다.
색과 시점도 단서가 됩니다. 소변 시작에만 붉으면 요도, 끝에만 붉으면 방광 목이나 전립선, 전체가 붉으면 방광이나 신장 쪽을 먼저 봅니다. 정액이 갈색이면 오래된 피로 양성 쪽, 선홍색에 덩어리가 섞이면 활동성 출혈로 빠른 검사 쪽입니다. 부산 외 지역에서 오시는 분도 검사를 한 번 내원으로 끝내고 결과를 카카오톡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희석제 — 원인 아님 · 검사 동일
- 운동 후 — 1~2일 내 소실, 남으면 검사
- 시작 / 끝 / 전체 — 요도 / 전립선 / 방광·신장
서면 유로진남성의원에서는 이렇게 정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상황(정액인지 소변인지, 색과 시점, 횟수, 통증·열, 나이, 복용 약, 최근 관계)을 보내주시면 경과 관찰이 되는지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내원하면 소변검사·배양·성병 검사·초음파를 한 번에 하고 당일 또는 다음 날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감염은 그 자리에서 치료하고, 내시경이 필요하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병원을 연계합니다. 서면역 7번 출구 바로 앞입니다.
부산에서 혈정액이나 혈뇨로 검사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부산 서면 남성 비뇨기과 검사·치료 페이지에서 검사 항목을 먼저 살펴보세요. 혈뇨는 멎었어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0세 이하에서 다른 증상 없이 한 번이면 전립선·정낭의 작은 혈관 출혈로 거의 양성이고 몇 주 안에 사라집니다. 40세 이상, 반복, 혈뇨·통증·열 동반이면 부산 서면 유로진남성의원에서 검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혈뇨는 멎었어도, 안 아팠어도 매번 확인합니다. 대부분 감염·결석·전립선비대지만 방광암이 통증 없는 간헐 혈뇨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소변검사(현미경·배양), 35세 이하나 새 파트너가 있었다면 성병 검사, 그리고 초음파(혈정액은 전립선·정낭, 혈뇨는 신장·방광·전립선)를 한 번에 합니다.
네. 클라미디아·임질이 요도·전립선·부고환 염증을 일으켜 다른 증상 없이 혈정액이나 혈뇨로 나타날 수 있어 최근 관계를 묻고 소변 검사로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희석제는 숨은 원인이 드러나는 문턱을 낮출 뿐 건강한 요로에서 출혈을 만들지 않습니다. 검사는 똑같이 합니다.
시행하지 않습니다. 초음파로 설명되지 않거나 흡연·50세 이상 같은 위험 요인이 있으면 부산 대학병원·종합병원으로 연계하며 비용은 없습니다. 초음파가 내시경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유로진남성의원 서면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74 아이온시티 7층 702호 — 서면역 7번 출구 바로 앞 (1·2호선), 건물 주차장 있음.
평일 10:00~18:00 · 토 10:00~14:00 · 일 휴진
전화 051-802-7717 · 카카오톡 채널 · 네이버 예약
혈뇨는 멎었어도 확인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상황을 보내주세요. 경과 관찰이 되는지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안내하고, 서면에서 소변검사·배양·초음파를 한 번에 합니다.
